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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가과학기술 정보인프라의 중심, KREONET

총 게시글 47 RSS
  • 시공간 융합연구 협력을 위한 5자간 MOU 체결(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국토지리정보원, 한... 2021. 11. 30 View. 1137

    사공호상 국토지리정보원장(왼쪽부터),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김재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박영득 한국천문연구원장, 박현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이 '시·공간 융복합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천문연-KAIST-KISTI-표준연-국토지리원시공간 측정 밀도 100배 향상 연구협력 수행연구계와 대학, 정부가 반 세기 동안 재정의되지 않고 있는 초(秒)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융합연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한국천문연구원은 11월 24일 대전 본원에서 KAIST,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국토지리정보원 등과 '시·공간 융복합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으로 5개 기관은 △주요 연구장비의 공동 활용 △시공간 극한 정밀도 측정 연구 △연구데이터 생산·전송·분석·활용 및 국제공동연구 △공동 관심분야의 융복합 협력 분야 발굴·추진 등에 힘을 모으게 된다.특히 국제표준시인 '세계협정시(UTC)' 결정과 '초(秒)의 재정의' 등을 위한 연구협력에 적극 나서게 된다.그동안 국제단위계(SI) 중 가장 높은 정확도를 지니고 있는 시간 단위인 '초'는 기술적 한계로 1967년 정의된 이후 반 세기가 넘도록 재정의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초는 세슘원자가 갖는 고유 주파수(초당 약 91억번 진동)를 측정해 결정하는데, 이보다 100배 정확한 광시계가 개발돼 초를 재정의하기 위한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이를 위해 KISTI가 운영하고 있는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을 기반으로 표준연의 '이터븀 광시계', KAIST의 '광주파수빗 기술', 천문연의 '한국우주전파관측망(KVN)', 국토지리정보원의 '전파망원경이 결합된 VLBI(초장기선 전파간섭계)'를 활용해 시공간 측정 정밀도 한계 극복을 위한 융합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5개 기관은 다음달부터 이탈리아의 국립도량형연구소, 국립천체물리연구소와 함께 VLBI를 활용한 대륙간 시각비교 실증 관측을 진행할 계획이다.관련기사(클릭 시 링크)디지털타임즈시간 단위`초’ 재정의 위해 연구계·대학·정부 ‘맞손’  

  • KISTI - 세종텔레콤 - 트렌토시스템즈 3자간 기술협력을 위한 MOU 체결 2021. 11. 30 View. 1147

     KREONET, 연구소기업 ㈜트렌토 시스템즈 및 세종텔레콤과 SDN 중심 5G 플랫폼 개발 등 협력 양해각서 체결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연구소기업 ㈜트렌토 시스템즈 및 세종텔레콤과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기반 5G 특화망 구축 및 실증사업 추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KISTI는 SDN 중심의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플랫폼 연구 개발과 SDN 광역연구망(KREONET-S) 연동 및 구축·실증에 대한 협력을 수행한다.세종텔레콤과 연구소기업은 자체 유무선 코어 인프라 기반의 대규모 실증 지원 및 5G 특화망 플랫폼 구현, 5G와 SDN 기반의 기술 상용화 R&D와 제품 공급, 다양한 수요기업 발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KISTI는 과학기술디지털융합을 선도하는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대규모 5G 인프라 서비스와 실증이 가능한 세종텔레콤 및 상용화 기술개발을 담당하는 연구소 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국가적인 디지털전환 가속화와 개방형 혁신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KISTI 과학기술디지털융합본부 이혁로 본부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과학기술디지털융합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과학기술연구망을 통해 5G+ 핵심기술의 실용화를 선도하고 향후 국가적인 SDN 기반의 5G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관련기사(클릭 시 링크)충청일보KISTI, 5G 특화망 구축 개발 나선다​ 

  • 국가 위성 지상네트워크 구축 및 차세대 연구망 기술적용 협력을 위한 MOU 체결 2021. 11. 30 View. 1144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이 10월 29일 위성 지상네트워크 구축 및 차세대 연구망 기술적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KARI의 국가 위성 지상네트워크 구축 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KISTI의 양자암호통신망 테스트베드 구축에 협력하고 최종적으로 양자암호 기반 차세대 국가 과학기술연구망(KREONET) 기술을 제공하기로 협의했다.양자암호는 양자역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안전한 통신을 위한 암호체계로, 양자 키 분배 기술이 대표적이다. 양자 키 분배 기술을 통해 안전하게 나누어가진 암호키를 통해 기존보다 보안성이 향상된 통신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이러한 양자암호 기술을 이용해 KISTI와 KARI는 양자암호통신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위성 데이터의 안전한 전송환경을 시험한다. 또 제주 국가위성통합운영센터의 KREONET 활용을 강화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 공동연구와 각 기관 보유 인프라 공동 활용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KARI 국가위성정보활용지원센터 정대원 센터장은 “위성정보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자원이나, 최근 실시간 서비스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하고 빠른 전송환경이 필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정을 통해 국가 중요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고 차후 신설되는 국가위성통합운영센터의 운영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KISTI 과학기술연구망센터 조부승 센터장은 “차세대 통신기술인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통해 KISTI의 KREONET이 국가 중요 연구데이터인 위성정보의 전송환경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KARI와의 상호협력으로 KREONET을 통해 국가 위성데이터 활용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관련기사(클릭 시 링크)충청일보KISTI-항우연, 양자암호 기반 국가 위성 지상네트워크 구축 '맞손' 

  • KISTI(KREONET),연구데이터망 글로벌 확장 위한 다국적 MOU 체결 2021. 06. 28 View. 5587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은 17일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6개국이 함께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오세아니아 지역 글로벌 연구망 협의체(APOnet) 구성을 위한 다자간 양해각서(MOU)를 온라인으로 체결하고 본격적 운영을 시작한다.KISTI는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이하 KREONET)을 통해 거대과학 및 융합연구 분야 대용량 연구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전송하는 연구데이터 슈퍼하이웨이(Super-Highway)를 구축하고 있다. KREONET은 그동안 대용량 연구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100기가급 글로벌 연구망을 기반으로 하여, 힉스입자의 발견, 세계 최초 블랙홀 이미지화 등 세계적인 과학적 발견에 이바지하였다.이번에 구성한 APOnet(Asia Pacific Oceania Network)은 아시아·태평양은 물론 오세아니아 지역의 100기가급 국제 연구망을 상호 연동함으로써 오세아니아 지역의 대용량 연구데이터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연구기관으로 초고속 전송이 가능하게 하고, 상호 백업을 통하여 국제 연구망 서비스의 가용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참가 국가들의 연구망 간 협력 증진을 통해 다양한 국제 응용 개발 및 지원을 모색한다.특히 이번 APOnet 다자간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호주에 건설되고 있는 세계 최대 전파망원경 SKA(Square Kilometre Array), 한국의 인공 태양 연구 장치인 한국형초전도핵융합장치(KSTAR) 등 대형 연구장비에서 발생한 대용량 연구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협업연구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미국연구교육망, Internet2의 CEO인 Howard Pfeffer는 "미국과 아시아 태평양 및 오세아니아 지역의 국가연구망과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는 이번 협약은 첨단 네트워킹을 위한 견고하고 일관된 글로벌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개발하려는 우리의 공동 노력을 확인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파트너십은 궁극적으로 과학적 발견과 혁신을 강화하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고속 네트워크 연결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라고 말했다.KISTI 과학기술연구망센터 이혁로 센터장은 “APOnet을 통한 제4세대 과학이라 불리는 데이터 집약형 거대과학 분야의 대용량 과학 데이터의 초고속 전송은, 특히 국내 연구자가 전 세계에서 발생한 과학 빅데이터를 빠른 시간 안에 확보하여 물리적 한계 없이 글로벌 연구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sia Pacific Oceania Network  (APOnet) MOU Signing Ceremony(온라인 서명식) -  APOnet은 KISTI의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인 KREONET을 미국의 Internet2/TransPac/Pacific Wave, 일본의 SINET/NICT/ARENA-PAC, 호주의 AARNet, 뉴질랜드의 REANNZ, 싱가포르의 SingAREN 등과 연동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오세아니아지역 간 연구데이터 전송·공유·협력을 촉진하고 글로벌 연구망 운영 및 기술 협력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해외] KISTI Boosts Korea’s Key Science Applications... 2020. 01. 03 View. 2171

    KISTI Boosts Korea’s Key Science Applications with the Science Super HighwayJanuary 2, 2020Jan. 2, 2020 — The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KISTI) has announced the building of the Science Super Highway, a next-generation research platform that enables the extremely large data transfer for scientific data generated at large-scale experimental facilities such as the Large Hadron Collider (LHC), Square Kilometer Array (SKA), Korean e-VLBI project, and 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 (KSTAR). The Science Super Highway is being built over KREONET (Korea Research Environment Open NETwork), based on the ScienceDMZ model and global collaboration with major international partners, and is the result of $10 million invested over 3 years by the Korean government for the development of infrastructure to support big data. KISTI has taken part as an international partner in the Pacific Research Platform (PRP) project, funded by the National Science Foundation (U.S. NSF), by demonstrating that geographical distance is no longer a barrier to the transfer of big data.KISTI has been operating KREONET since 1988. KREONET consists of 17 geographically distributed regional points of presence (PoPs) and four international PoPs, enabling high degrees of reachability and availability to the Science Super Highway for key research communities in Korea. The Science Super Highway enables end-to-end high-performance networking based on both a 100Gbps core backbone and the ScienceDMZ model. ScienceDMZ is an essential technology for constructing the Science Super Highway as it allows science big data to be delivered with a maximum throughput recording rate of more than 90% of the entire bandwidth of the end-to-end network. In this case, the science traffic is separated from the general traffic, including business traffic, and bypasses security devices such as IDS, IPS, Web-based firewalls that normally degrade transfer performance. To secure the ScienceDMZ, a lightweight security strategy based on network flow control, such as a network Access Control List (ACL), is tailored to the strict requirements of Korea’s NIS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security review. KREONET provides a practical end-to-end dedicated network with lightpath provisioning and a perfSONAR, which is the performance measurement server used for monitoring regularly the end-to-end network, to enable a dedicated server called a Data Transfer Node (DTN) to transfer large amounts of scientific data using an NVMe interface.Figure 1. A use case example deployed in South Korea. KVN with Science Super-Highway over the ScienceDMZ-enabled KREONET. Image courtesy of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KISTI).Based on ScienceDMZ, KISTI has designed and deployed multiple 100G DTNs using KISTI-5 Nurion supercomputers employing the Lustre file system to for improved data transfer performance with high scalability. Furthermore, KISTI has been collaborating with the National Energy Research Scientific Computing Center (U.S. NERSC) and Energy Sciences Network (U.S. ESNET) to connect KISTI-5 Nurion DTNs to NERSC Cori DTNs by fully utilizing an international 100Gbps connection.The science engagement activity between network engineers and scientists has allowed the transfer of big data with maximum throughput to be realized. In particular, the Korean VLBI Network (KVN) of the 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KASI) can transmit astronomical big data from three radio telescopes in Ulsan, Seoul, and Jeju to the correlation center in Daejeon via the 100Gbps Science Super Highway Network. This transmission performance enables us to study the spectral and temporal characteristics of transient sources such as bursting star-forming regions, intra-day variable compact radio sources, and gamma-ray flaring AGNs. As an especially significant participant of EHT project, the KVN has contributed the world-first observation of the M87 black hole’s shadow on April 2019, transferring huge amounts of observation data using the KISTI Science Super Highway. Through these efforts, the KVN can lead the latest East-Asian VLBI network (EAVN), which is built to connect most radio telescopes on the global-scale Science Super Highway. KISTI launched the R&E Together project in October of 2019, sponsored b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NRF) of Korea, to integrate seven national research institutions in the Daeduck Science Complex and the AI GPU platform into the Science Super Highway. Furthermore, to build a more secure Science Super Highway, KISTI has begun research on Quantum Key Distribution (QKD) technology for integration into KREONET.Source: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KISTI)news_url_link

  • KISTI, 글로벌 첨단 연구망 컨소시엄(GNA-G)과 연계 강화 2020. 01. 02 View. 2320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기반으로 한 과학·연구분야 환경 조성을 위해 글로벌 첨단 국제 연구망 컨소시엄(GNA-G)과 연계 강화에 나섰다. 사진=KISTI 제공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해 아시아·북미·남미·유럽·오세아니아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첨단 국제 연구망 컨소시엄(GNA-G)과의 연계 강화에 나선다. KISTI는 지난 10-11일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열린 GNA-G 행사에서 GNA-G의 대륙 간 글로벌 연구 및 교육 네트워크와 함께 슈퍼하이웨이 구축·확장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슈퍼 하이웨이는 첨단 과학기술 연구망을 통해 과학·연구 분야 빅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전송하는 체계를 말한다. GNA-G는 올해 출범한 글로벌 첨단 연구망 조합으로, 전 세계 대륙별·국가 연구망을 대표하는 기구다. GNA-G는 6인 의장단 체제를 구성, 의장단을 중심으로 GNA-G의 미션과 비전, 조직, 활동 등을 계획하여 추진하고 있다. GNA-G 의장단은 대륙별로 북미(2인), 유럽(2인), 아시아(1인), 오세아니아(1인)로 구성됐다.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조부승 KISTI 과학기술연구망센터 선임연구원이 의장단의 일원으로 참여했다. KISTI와 GNA-G는 전 세계의 연구자, 과학자들이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함께 창출할 수 있도록 초고성능 데이터 전송 글로벌 연구 환경을 구축, 확장할 계획이다.주재현 기자 대전일보 전문보기관련기사 : (제목을 클릭하면 기사 원문으로 링크됩니다.)  KISTI, 국제 연구망컨소시엄과 '빅데이터 슈퍼하이웨이' 구축_뉴스원(2019-12-12) KISTI, 조부승 연구원 ‘아시아 최초 국제 연구망 전문가’로 활동 시작_아시아뉴스통신(2019-12-12) 과학 빅데이터 고속도로 더 넓힌다_동아사이언스(2019-12-12) 과학분야 빅데이터 전송 '글로벌 연계' 강화된다_헬로디디(2019-12-12)

  • 을지대-KISTI, 업무협약체결_고령 호발성 질환 연구전산인프라 확충 2020. 01. 02 View. 2244

     [대전=충청일보 이한영 기자] 을지대학교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과 고령 호발성 질환의 예측·진단 핵심기술 연구에 필요한 전산 인프라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KISTI 대전 본원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은 을지대가 개발 중인 65세 이상 고령층의 호발성 질환인 뇌신경계(우울증, 뇌경색), 심혈관계 및 근골격계 질환(류마티스관절염)의 예측·진단 서비스에 KISTI의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을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국가기술연구망은 KISTI가 관리·운영하는 국가R&D연구망으로 전국 산·학·연 200여 주요 연구개발기관을 대상으로 연구자원을 제공하기 위해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고성능 네트워크 인프라를 말한다.을지대는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을 통해 빅데이터 활용 및 유관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구축이 용이하게 된다. 또한 연구 환경을 최적으로 유지하도록 네트워크 관련 기술 및 운영정보를 제공받게 된다.아울러 이번 연구를 통해 쌓인 데이터를 향후 을지대의료원(대전을지대병원, 노원을지대병원, 강남을지대병원)과 연계 활용해 보다 깊이 있는 연구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박항식 부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의 핵심은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환들의 예측 및 진단 서비스를 개발·활용하는 토대를 마련하는것"이라며 "빅데이터 확보 및 이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기초 데이터 획득이 용이하게 돼 보다 정확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한영 기자충청일보 전문보기관련기사 : (제목을 클릭하면 기사 원문으로 링크됩니다.)  을지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업무협약 체결-뉴스티앤티(2019-12-09) 을지대-KISTI, 연구 전산인프라 확충 위한 업무협약 체결-굿모닝충청(2019-12-09) 을지대-KISTI, 업무협약 체결-충청뉴스(2019-12-09) 을지대-KISTI, 업무협약 체결_고령 호발성 질환 연구 전산인프라 확충-아시아뉴스통신(2019-12-09) 을지대-KISTI, 고령 호발성 질환 연구 전산인프라 확충 위한 업무협약 체결-중부일보(2019-12-09) 을지대-KISTI, KREONET 활용 업무협약-충남일보(2019-12-09)  

  • '새 데이터 평면기술 P4 보급'…산학연 적용방안 협력 모색 2020. 01. 02 View. 1953

     국내 인터넷 인프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조직된 SDN/NFV포럼은 새로운 데이터 평면 기술인 P4의 개발·보급을 위해 ‘P4 애플리케이션 워킹그룹(WG)’을 신설했다고 6일 밝혔다.P4 애플리케이션 WG에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고려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의 학계, SKT, KT, LG U+ 등 통신사를 포함한 대형 클라우드 벤더들이 참여한다.국내 연구 개발은 물론 실제 적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국내·외 커뮤니티와 함께 응용기술 확장, 적용방안 모색, 실증을 통한 산업계 확산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P4 애플리케이션 WG 의장을 맡고 있는 KISTI 조부승 선임연구원은 “P4 기술 세미나, 튜토리얼 조직, 다양한 P4 응용 모색을 통한 사례 발굴, P4 응용에 대한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협력, P4 유스케이스 및 신규 서비스 도출 등 산학연 협력을 통해 관련 국내 산업계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SDN/NFV 포럼은 P4 애플리케이션 WG 신설을 기념하는 킥오프 워크숍을 이날 서울 강남에서 개최했다. (대전=뉴스1) 김태진 기자NEW1 전문보기

  • KISTI, 빅데이터 수퍼 하이웨이 융합클러스터 킥오프 워크숍 개최 2020. 01. 02 View. 1853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최희윤)은 4일 KISTI 본원에서 '출연연 중심 인공지능(AI) 융합을 위한 수퍼 하이웨이 융합클러스터' 사업인 KREONET R&E 투게더 융합클러스터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KREONET R&E 투게더 융합클러스터 프로젝트'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의 융합클러스터 사업으로 출연연 및 KAIST 간 융합 교류를 통해 데이터 전송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연구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대용량 과학기술 연구데이터 전송모델(ScienceDMZ)'을 각 출연연에 적용해 기존 네트워크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출연연 개별 보유 GPU 자원을 분산 연동해 출연연 공동의 컴퓨팅 자원을 구성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KISTI에서는 출연연 간 연계 및 융합을 위해 KREONET과 슈퍼컴퓨터(누리온), 클라우드를 활용해 글로벌 빅데이터와 AI 컴퓨팅 자원을 연계할 예정이다.박병연 책임연구원은 “이번 KREONET R&E 투게더 프로젝트를 통해 출연연 간의 연계/융합을 도모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 키워드인 AI에 대해 출연연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AI 빅데이터 기반 응용 연구 분야의 국가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고 밝혔다.대전=김영준기자 kyj85@etnews.com전자신문 전문보기 

  • KISTI-분당서울대병원, 양자암호통신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2019. 12. 13 View. 1389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I)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28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양자암호 및 동형암호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장과 최희윤 KISTI 원장. 사진=KISTI 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I)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28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양자암호 및 동형암호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ISTI는 이번 협약에서 분당서울대병원의 의료정보 빅데이터 연구 및 인공지능 모형개발을 위해 국가슈퍼컴퓨터와 국가 과학기술연구망(KREONET)을 제공키로 했다.이를 바탕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은 동형암호를 사용해 의료정보를 암호화하고, 국가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정보유출 없이 빅데이터 연구 및 인공지능 모형을 연구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와 관련 공동연구와 보유 인프라 공동 활용 등도 약속했다.최희윤 KISTI 원장은 "분당서울대병원과의 상호협력으로 KISTI가 운영 중인 국가 슈퍼컴퓨터와 국가 과학기술연구망이 분야별 민감데이터 원격지 처리에 확대·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재현 기자  대전일보 전문보기관련기사 : (제목을 클릭하면 기사 원문으로 링크됩니다.) KISTI, 분당서울대병원과 의료정보 양자·동형암호 MOU 체결-조선비즈(2019-11-28) KISTI,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양자암호통신 공동연구 MoU 체결-컨슈머타임스(2019-11-28) 분당서울대병원-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양자암호통신 공동연구 MOU 체결-더퍼스트(2019-11-28)  분당서울대병원-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양자암호통신 공동연구 MOU 체결-로이슈(2019-11-28)  분당서울대병원, 양자암호통신 공동연구 MOU 체결-보건뉴스(2019-11-29) 분당서울대병원-KISTI, 양자암호통신 공동연구 MOU 체결-의학신문(2019-11-29) 분당서울대병원-과학기술정보硏, 업무협약-데일리메디(2019-11-29) 빅데이터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 첨단 암호기술로 해결한다-보안뉴스(2019-11-29) 분당서울대병원-KISTI, 양자암호와 동형암호 연구 협약 체결-기호일보(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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